[방위산업전략포럼] 조현상 기자 =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항공구조사(SART)들이 지난주 강원도 산악지역에서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진행했다.
한반도 전역의 탐색구조 임무를 맡고 있는 특수탐색구조대 성격의 대한민국 공군 소속 특수임무부대이다. 전투부대와는 구분되게 '생명을 구하는' 굉장히 신성한 임무를 부여받아, '언제 어디든 우리는 간다!'라는 부대 구호 아래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긴급상황 시 전천후 탐색구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핵심 임무는 비행 중 추락한 우리 공군의 전투기 조종사와 고립된 국군 특작요원을 반드시 구조하는 것이며, 그 외에도 각종 재난·재해, 사건·사고가 발생할 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출동하여 인명구조, 대민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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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군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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