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코리아뉴스 장상호 선임기자] 중동 지역 방산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출정한 가운데, 한화 방산 3개 계열사가 통합 전시를 통해 중동 지역 방산 시장 진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9일 LIG,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EMD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8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World Defense Show 2026"에 참가해 공동부스를 통해 K-방산을 홍보하고 나섰다.
K-방산 업체들은 역대 최대 규모인 677㎡ 통합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K-방산 수출패키지'를 통한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서 중동 국방&방산 관계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모았다.





현장 취재&사진 : 사우디 리야드 장상호 기자
더코리아뉴스 disf@disf.kr
Copyrightⓒ더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