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전략포럼] 조현상 기자 = 육군사관학교 제79기 졸업 및 임관식이 3일 이종섭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육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졸업 및 임관식은 코로나19 지침 완화에 따라 4년 만에 재개된 대면행사로 학부모와 친지, 동문 등의 축하와 격려 속에 진행됐으며, 육사 79기 283명이 신임 정예장교로 탄생했다.
이 장관은 “우리 군은 과학기술 강군을 건설하여, 힘에의한 평화를 구현코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강군 건설을 위한 우리 군의 노력에 신임장교 여러분도 적극 동참해주길 기대한다”고 축하를 전했다.
"앞으로 호국의 간성이 될 화랑의 후예 육사 제79기 임관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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