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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전략포럼] 조현상 기자 = 폴란드 벵고제보(Węgorzewo) 제11 포병 연대에서 국방부 장관(부총리)은 12일(폴란드 현지 시각) “지금부터 마주리아 제1포병여단인 제11포병연대 장병들은 한국형 K9PL 자주포인 현대적인 장비를 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략은 폴란드 군대가 강해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했습니다. 현대적이고 효과적인 무기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요점은 침략자를 억제하고 그가 감히 폴란드를 공격하지 못할 상황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는 폴란드 군대가 강할 때 감히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리우시 블라슈차크(Mariusz Błaszczak) 부총리는 첫 번째 K9 곡사포를 폴란드에 인도하는 자리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수입한 24문의 K9 곡사포가 여단에서 사용해온 것처럼 폴란드군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폴란드 기계화보병부대 벵고제보(Węgorzewo)에서 Błaszczak 국방부 장관은 한국형 K9 곡사포의 첫 사본을 받은 제16기계화사단 장병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Błaszczak 부총리는 제11 포병 연대가 받은 장비를 바탕으로 제1 마수리아 포병 여단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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