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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전략포럼] 김정윤 기자 = 해군과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공동으로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International Maritime Defense Industry Exhibition) 2021」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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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조선소가 "2021 마덱스"에 모형으로 전시한 "한국형구축함 'KDDX'" . 사진 김정윤 기자. 방위산업전략포럼.

 

 

이번 마덱스에 모형으로 전시한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은 대한민국 해군과 방위사업청이 KDX(한국형 구축함) 사업에 이어 추진하는, 경하 배수량 6,500톤급 구축함의 사업명이다. KDDX는 선체부터 전투체계, 다기능 레이다를 비롯 각종 무장까지 모두 국내기술로 건조되는 첫 국산 구축함이다.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와 탄도탄 탐지·추적 능력을 갖춰 "한국형 이지스함"으로도 불리는 KDDX에는, 함정의 레이더 반사 면적(RCS) 감소를 위한 통합마스트 및 소음 감소를 위한 추진체계 등 스텔스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KDDX는 2020년부터 2036년까지 개발비 1조 8천억 원, 건조비 6조 원을 들여 총 6척을 건조할 예정으로, 2023년까지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2024년부터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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