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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방벤처센터 개소식

 

 

[방위산업전략포럼]  윤석재 기자 =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연구소, 소장 임영일)는 5월 27일(목) 충남국방벤처센터에서 국방벤처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에는 방산 전문기업인 풍산FNS와 국방벤처기업 소속 직원 등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 ‘국방벤처 기술교류회’는 군 또는 방산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국방벤처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매칭시켜 방산 협력개발과 사업교류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하는 방산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이다. 연구소는 기술력 있는 방산 중소기업들이 국방 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술교류회에 주력하고 있다.

 

ㅇ 이번 교류회는 탄약용 신관, 관성항법장치 핵심부품인 가속도계 센서 및 솔레노이드*에 대한 기술을 보유한 국방벤처기업(유일글로비스 등 5개社)과 이 기술들을 필요로 하는 풍산FNS 간 기술협력 매칭을 위해 마련되었다.

    * 솔레노이드 : 도선을 촘촘하고 균일하게 원통형으로 길게 감아 만든 기기로 에너지변환장치 및 전자석으로 이용

 

ㅇ 이밖에도 연구소는 지난 3월부터 한화시스템(지휘정찰, 유도무기 분야), 현대중공업(함정 분야), LIG넥스원(유도무기, 레이더 분야) 등 방산 대기업과 중소 국방 벤처기업 간 온/오프라인 방식의 기술교류회를 병행하여 운영해 왔다.

 

ㅇ 임영일 연구소장은 “국방벤처 기술교류회를 통해 방산 대기업과 국방벤처기업 간 폭넓은 교류와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라며, “기술력 있는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국방분야 진출을 활성화하고 국방기술 개발을 촉진함으로써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ㅇ 한편 연구소는 방위사업청 출연기관으로 국방연구개발사업에 대한 기획?관리, 핵심부품개발 등 방위산업육성과 수출지원을 전담하기 위해 ’21년 1월 설립되었다. 연구소는 민간 중소/벤처기업의 방산분야 진출 지원을 위해 전국 10개 지역에 국방벤처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429개의 국방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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