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전략포럼] 조현상 기자 = 해병대 9여단이 지난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서귀포 일대에서 대침투 종합 훈련을 실시 했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 훈련은 대침투 상황 발생 시 적을 조기에 식별·격멸할 수 있는 대응능력과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미상 선박 관측에서부터 도주로 차단, 거점 포위, 탐색 격멸에 이어 적 제압까지.해병대 9여단과 육군 특전부대 ㆍ제주 경찰까지 한 몸, 한마음이 되어 유기적으로 협조했다.

 

해병대 관계자는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지을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확립할 수 있었던 훈련이었다고 말했다.

“9여단 장병들의 몰입도 최상의 훈련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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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해병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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