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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리아뉴스 조현상 기자] 경북 안동 산불이 시내 지역으로 향하면서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가운데 공군이 장비와 병력을 동원해 총력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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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군 CH-47, HH-47, HH-32 헬기가 예천기지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그 만큼 긴박하다. 안동시는 27일 오전 1029분 재난 문자로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시민들이 안전에 유의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안내했다.

 

지난 22일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24일 안동시 길안면으로 확산해 돌풍을 타고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군은 지난 3.22()부터 산청, 의성, 울주, 김해 등 4개 지역에 헬기 약 40대와 병력 150여 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산불로 인한 고립 시 신속히 구조하는 탐색구조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

 

CH-47 헬기는 한 번에 최대 5천 리터의 물을, HH-32는 최대 3천 리터의 물을 뿌릴 수 있다. 이 헬기들은 진화 임무 후 인근 하천이나 저수지에서 물을 다시 담을 수 있어 시간당 3회 이상 임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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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군 CH-47 헬기가 제6전대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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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북 지역 산불 진화를 위해 투입된 소방청 헬기가 연료 보급과 항공기 점검을 위해 예천기지 주기장에 착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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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군 CH-47 헬기 정비사가 산불 진화를 위한 워터 버킷(Water Bucket) 탈착을 위해 하부 도어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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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7 헬기에 탑승한 공군 항공구조사가 워터 버킷(Water Bucket)에 물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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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군 CH-47 헬기가 화재 지역에 워터 버킷(Water Bucket)을 활용해 물을 뿌린 후 인근 저수지의 물을 다시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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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CH-47 헬기가 워터 버킷(Water Bucket)의 물을 싣고 의성군 화재지역으로 날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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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군 CH-47 헬기가 워터 버킷(Water Bucket)의 물을 싣고 의성군 화재지역으로 날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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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발 좀 불길이 잡혔으면"공군 항공구조사가 CH-47 헬기의 하부 도어를 열고, 워터 버킷(Water Bucket)의 물을 뿌릴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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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HH-32 헬기가 경북 의성군 화재지역에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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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CH-47 헬기가 경북 의성군 화재지역에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 제공 대한민국 공군

더코리아뉴스 disf@dis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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