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육군2작사, 최정예 ‘무열 전사’ 도전은 계속된다

by master posted Mar 16, 202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작전사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무열 최정예 박격포반과 위험성폭발물개척팀(EHCT), 포술팀 선발을 위한 평가를 각각 진행했다.

 

42288_1_1563934107378.jpg

 

42288_3_1563934107400.jpg

 

42288_4_15639341074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