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77대, ‘피치블랙(Pitch Black)’서 한국-호주 우정비행

by master posted Jul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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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블랙에 참가한 우리 공군은 720() 호주 다윈기지에서 호주 77대대 조종사들과 우정비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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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한·호 공군 전투기들이 핑거팁(Finger Tip) 대형을 유지하며 훈련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앞서 공군은 717()부터 87()까지 호주 다윈(Darwin)기지에서 열리는 '2026 피치블랙(Pitch Black)'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피치블랙 훈련은 호주왕립공군이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공중훈련으로, 1981년부터 역내 안보 증진과 우방국 간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우리 공군은 2022KF-16 전투기로 처음 참가했으며, 올해가 세 번째 참가다. 공군은 피치블랙훈련과 레드 플래그 알래스카(Red Flag-Alaska)’ 훈련에 격년으로 참가하며 실전적인 연합작전 역량을 높이고 있다.

 

올해 훈련에는 미국·일본·호주 공군의 F-35A를 비롯해 인도 공군의 라팔(Rafale), 스페인·독일 공군의 타이푼(Typhoon) 16개국에서 110여 대의 항공기가 참가한다. 국산 기술로 개발된 FA-50과 동일 계열 항공기인 인도네시아 공군의 T-50i와 필리핀 공군의 FA-50PH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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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대한민국 공군 KF-16 조종사들이 다윈(Darwin)기지에서 매스브리핑(Mass Briefing)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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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대한민국 공군 정비요원들이 다윈(Darwin)기지에서  훈련에 참가하는 KF-16 정비상태를 점검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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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조종사가 비행임무 전 항공기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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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조종사가 비행임무 전 항공기를 최종적으로 점검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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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대한민국 공군 KF-16이 호주 다윈(Darwin)기지에서 임무를 위해 활주로를 향해 지상활주(Taxing)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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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가 호주의 하늘 위에서 태극기를 펼쳐올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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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한·호 공군 전투기들이 에첼론(Echelon Tip) 대형을 유지하며 훈련 공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대한민국 공군 KF-16 2대, 호주 공군 F-35A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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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한·호 공군 조종사들이 우정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KF-16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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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공군 77비행대대는 1950년 7월 2일부터 정전 때까지 F-51과 Meteor-8 전투기로 15,071소티를 출격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함께 수호했다. 한·호 공군 조종사들이 우정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KF-16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조현상 기자

더코리아뉴스 disf@dis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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