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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전략포럼] 장상호 기자 = 북괴의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여 10월 6일 한 미 일 3국의 해군 함정들이 동해에서 삼각 연합 탄도미사일 방어훈련을 실시했다.

 

미 해군 Ticonderoga급 유도 미사일 순양함 USS Chancellorsville(CG 62)함과 Arleigh Burke급 유도 미사일 구축함 USS Benfold(DDG 65)함을 비롯 항공모함 USS Ronald Reagan이 기함인 Carrier Strike Group, 일본 해상자위대 미사일 구축함 JS Chokai(DDG 176) 및 JS Ashigara(DDG 178) 그리고 우리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 ROKS 세종대왕(DDG 991)함이 3국 관계의 강점과 미일 상호 운용성을 입증했다.

 

순양함 Chancellorsville은 3국 간의 조정, 통신 및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모의 표적 탐지, 추적 및 요격을 포함하는 탄도 미사일 훈련을 수행할 때 함대에 대공 방어를 제공했다.

 

우크라이나에서 수세에 밀린 러시아의 미친 푸틴이 핵탄두 발사 미사일을 누르는 시간, 대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중공과 한반도 무력 침공에 혈안이 된 3대 세습 김씨일가의 미친 돼지가 덩달아 미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전세계로 전선을 확대하려는 미친 나라들과 대적할 미국 및 서방은 어리버리한 대응이 뒤따를 것이고 그 빈틈에서 동시다발적 핵전쟁으로 전세계는 그대로 아수라장이 될 것이다. 3개 전선을 동시에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동분서주하며 대책을 세우고 훈련한 미국조차 실전에 쉽사리 대처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이다. 

 

과연 3차 대전과 지구 멸망의 순간이 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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